升麻는 發散性 解毒작용을 하고, 甘草는 緩和性 解毒작용.
- 이 외에도 山本15)은 黃連解毒湯, 防已黃耆湯, 溫清飲, 半夏瀉心湯을, 金木16)은 苓桂味甘湯을, 永井17)은 五苓散加梔子枳実을, 巽 등18)은 明朗飲을, 菅原 등19)은 防已黃耆湯을, 韓 등20)은 半夏厚朴湯을 쓴 보고를 각각 볼 수 있다.
- 또한 한의학적 진단을 바탕으로 相見11)은 만성 폐쇄각 녹내장이라 생각되는 증례(桃核承気湯, 苓桂朮甘湯, 桂枝茯苓丸料加大黃, 半夏厚朴湯加呉茱萸湯, 半夏厚朴湯加大黃, 大柴胡湯, 苓桂朮甘湯, 真武湯合苓桂朮甘湯을 사용)를, 小倉12)13)은 단순 녹내장(八味丸, 八味丸加大黃), 만성 염증성 녹내장(當歸芍薬散加大黃, 八味丸料加大黃을 격일 처방), 급성 염증성 녹내장(八味丸, 柴胡加竜骨牡蠣湯) 증례를, 山本14)은 고안압증(桃核承気湯, 五苓散, 柴胡桂枝湯) 증례를 각각 보고한다.
- 傷寒論曰, 傷寒五六日, 往來寒熱, 胸脇苦満, 黙黙不欲飲食, 心煩喜嘔, 或胸中煩而不嘔, 或渇, 或腹中痛, 或脇下痞硬, 或心下悸, 小便不利, 或不渇, 身有微熱, 或欬者, 本方主之.
- 이러한 보고는 모두 안압을 지나치게 강조하긴 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경과를 진찰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부족하다.
- ■ 甘草瀉心湯(補中降逆解欝) – 甘草瀉心湯은 半夏瀉心湯의 甘草가 증량된 처방으로, 半夏瀉心湯証에 心煩이나 불안 등 急迫증상이 겹쳤을 경우에 잘 듣는다.
- ∙ 心腹卒中痛 → 合 桂枝加芍薬湯(柴胡桂枝湯을 쓰는 것 보다 좋음) – 이때도 少陽人이나 太陽人일 경우가 잘 듣는다.
- 升麻는 發散性 解毒작용을 하고, 甘草는 緩和性 解毒작용.
■ 甘草瀉心湯(補中降逆解欝) – 甘草瀉心湯은 半夏瀉心湯의 甘草가 증량된 처방으로, 半夏瀉心湯証에 心煩이나 불안 등 急迫증상이 겹쳤을 경우에 잘 듣는다. 傷寒論曰, 傷寒五六日, 往來寒熱, 胸脇苦満, 黙黙不欲飲食, 臍下不仁2025 心煩喜嘔, 或胸中煩而不嘔, 或渇, 或腹中痛, 或脇下痞硬, 或心下悸, 小便不利, 或不渇, 身有微熱, 或欬者, 本方主之. 大承氣湯 痞滿燥實(潮熱內擾→腑氣不順→胃腸實滯) 臍下不仁 枳實,厚朴으로 行氣破滯,消痞除滿 / 大黃,芒硝로 瀉熱蕩實하여 熱結제거 枳實,厚朴의 臍下不仁 양이 小承氣湯보다 많고, 芒硝의 臍下不仁 양은 調胃承氣湯보다 적다. 脾虛水停證 脾陽虛로 水氣가 中焦에 정체되어 心下逆滿,嘔吐,頭目昏眩 등의 증상이 생겨 병변의 중점이 中焦이다.
또한 한의학적 진단을 바탕으로 相見11)은 만성 폐쇄각 녹내장이라 생각되는 증례(桃核承気湯, 苓桂朮甘湯, 桂枝茯苓丸料加大黃, 半夏厚朴湯加呉茱萸湯, 半夏厚朴湯加大黃, 大柴胡湯, 苓桂朮甘湯, 真武湯合苓桂朮甘湯을 사용)를, 小倉12)13)은 단순 녹내장(八味丸, 八味丸加大黃), 만성 염증성 녹내장(當歸芍薬散加大黃, 八味丸料加大黃을 격일 처방), 급성 염증성 녹내장(八味丸, 柴胡加竜骨牡蠣湯) 증례를, 山本14)은 고안압증(桃核承気湯, 臍下不仁 五苓散, 柴胡桂枝湯) 증례를 각각 보고한다. 이 외에도 山本15)은 黃連解毒湯, 防已黃耆湯, 臍下不仁 溫清飲, 半夏瀉心湯을, 金木16)은 苓桂味甘湯을, 永井17)은 五苓散加梔子枳実을, 巽 등18)은 明朗飲을, 菅原 등19)은 防已黃耆湯을, 韓 등20)은 半夏厚朴湯을 쓴 보고를 각각 볼 수 있다. 이러한 보고는 모두 안압을 지나치게 臍下不仁2025 강조하긴 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경과를 진찰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부족하다. ∙ 心腹卒中痛 → 合 桂枝加芍薬湯(柴胡桂枝湯을 쓰는 것 보다 좋음) – 이때도 少陽人이나 太陽人일 경우가 臍下不仁2025 잘 듣는다.